내가 어릴 때 폰게임 현질했다가 걸려서 혼난 적 있었거든 그때 이후로 현질 안하고 있어.. 요즘 내가 폰 게임 자주 하긴 했는데 엄마가 갑자기 나한테 니 요즘 또 폰게임 현질하제? 의심하듯이 묻는거야ㅋㅋㅋㅋㅋ 아니 내가 안한다고 하니까 요즘에 나온 게임 다 사서 하는 거 아니냐고 계속 의심하대... 진짜 억울하고 화나는데 그래서 아빠가 이 말 듣고 엄마한테 자다가 왜 갑자기 애를 모냐고 했다가 엄마가 아빠한테 자기한테 왜 뭐라고 하냐고 그냥 묻는 거 뿐이었대... 말투가 그냥 묻는게 아니라 누가봐도 의심하는 투였는데.. 나한테 의심한 거 사과도 안하시고

인스티즈앱
현재 점점 기묘해진다는 자영업계 두쫀쿠.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