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랑 살면서 나라에서 주던 인스턴트 반찬 조금이랑 한달 2~30만원으로 중2~3까지 살다가 할머니랑 연 끊은 둘째 큰아버지 중국에서 돈 잘번다고 돈 지원 끊기고 나 고등학생 되니까 반찬 나오던거 안주고 이악물고 알바 다하고 당근 고등학교 성적은 구리고 나 알바하던거 아니꼽게 보던 선생은 생기부 작살냈고 어차피 돈 없고 할머니 봐야하니까 대학은 당연 포기에ㅇㅇ 걍 알바만 2~3개하고 있는데 월급은 쥐꼬리 건강보험인가 뭔가 나라에서 내라는건 왤케 비싸냐 지금까지 있는지도 몰랐어서 70만원 독촉장 왔는데 내가 멍청해서 그런거지라는 생각에 눈물만나고 자살할래 그냥 기술 배우라는데 대학도 안나온 여자애가 기술배운다고 써주는대가 어디있어 현실적으로 그런사람 100명중에 한명 될까말까 하겠다 치과치료 태어나서 한번도 안받아봐서 어금니 4개 없고 핸드폰도 중고로 액정깨진거 싸게사서 지금 4년 넘었고 옷은 검정옷은 회색으로 변할때까지 입는 중인데 난 언제 행복해보냐고 노력하는데 미친듯이 노력하는데 왜 남들은 나 알바만하니까 그렇지 하면서 혀차고 무시하는데!!!!!! 죽어버릴거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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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