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빠가 죽도록 싫으면 고등학생 이상 됐으면 나가살면 되지않아? 돈도 없고.. 지낼곳도 없고.. 학교도.. 등등.. 뭐가 그렇게 핑계가 많은거지.. 내가 공감능력이 떨어지는건가.. 아니 그렇게 싫다며 죽고 싶을정도로 ... 죽는거보다 학교 가는게 더 중요하고 죽는거보다 알바가 더 힘들고 어휴.. 무슨 옛날처럼 청소년 돌아다니면 경찰이 잡아가고 그런것도 아닌데 돈 조금씩이라도 벌어서 고시원이라도 가면되지.. 내가 말 쉽게 하는거 같나봐..? 이게 진짜 펙트아니야? 내가 이성적인거같은데.. 그리고 20살 넘은 성인이면 엄마아빠 못벗어나는건 진짜 100퍼센트 핑계야.. 단순한 하소연 글이 아니라 부모에 대한 원망을 하면서 쌍욕하고 죽이고싶다는 글도 오늘만 세개 네개 봐서 이런글 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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