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해야 해서 같은 방 하나 서울에 얻어서 자취하고, 교통비에 식비, 나 뭐 옷 한벌 제대로 안 사입고 사는데도 월 100만원은 숨쉬듯 나가고 가끔 숨통좀 트려고 맛있는거, 예쁜거 하나 사면 월 150은 순식간에 사라짐. 한달에 80만원씩 3년 모았는데 3천 남짓. 그동안 집값은 두배로 뛰었고 월급 300이 돼도 모으는건 120 좀 넘을 것 같은데 평생 빌빌대며 내 행복 다 포기해도 시작부터 억단위로 증여받는 애들 못이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변 친구는 시작부터 5억 증여받고 시작하는데 진짜 아직도 취업 안함ㅋㅋㅋㅋㅋㅋ 20대 후반인데ㅋㅋㅋㅋ 미리부터 고생하기 싫다는데 진짜 울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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