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오픈할때 갔는데 자리많은데 에어컨 앞에 앉으라고 하더라고 근데 너무 바람이 쎄서 추워서 다른 데 앉아도 되냐고 했어 안될것도 없잖아 ㅋ 어차피 테이블 세팅 아무것도 안한 상태기도하고 근데 표정 굳더니 웅얼웅얼 대는거야 그래도 그러려니 했지 근데 뭐가 맘에 안드는지 화가난것처럼 반찬을 막 놓는데 탕탕 놓으면서 반찬이국물이 튀어나와서 흐를정도로 쎄게 놓는거야 그래서 엄마가 뭐가 그렇게 화가나시는거냐고 자리바꾼것때문에 그런거냐고 우리가 눈치봐야하는 이유가 뭐냐고 물어보니까 암말도 못하더라 ㅋㅋㅋ 그래서 사장이 무슨일이냐고 오고 죄송하다고함 밥맛떨어져서 나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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