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살지 않았지만 내가 날 사랑하는게 가장 당연하면서도 가장 어려운 일 이더라 나는 그 어려운 일을 해낼 자신도 없고 무언갈 시작해볼기력조차도 남아있지 않아서 이제는 다 놔버리려고 해 일주일 뒤에 말이야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모두 내가 해내지못하고 끝나버린 걸 해냈으면 해 너 자신을 사랑해
| 이 글은 5년 전 (2021/6/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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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살지 않았지만 내가 날 사랑하는게 가장 당연하면서도 가장 어려운 일 이더라 나는 그 어려운 일을 해낼 자신도 없고 무언갈 시작해볼기력조차도 남아있지 않아서 이제는 다 놔버리려고 해 일주일 뒤에 말이야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모두 내가 해내지못하고 끝나버린 걸 해냈으면 해 너 자신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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