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대면 중간고사를 보고, 그 다음주에 대면+비대면(실강) 형태로 수업을 진행했어. 난 열이 있어서 실강으로 참여했었는데 중간고사 시험지(점수)를 대면수업 온 사람한테만 주고, 비대면으로 수업 참여한 애들한테는 점수고지를 아예 안해줬거든?? 근데 이게 불안한 게 실강 들을 때 중간에 10분 쉬는시간이라 카메라는 켜져있는 상태였는데 대면수업 온 어떤 학생이 자기 시험지 점수가 잘못됐나봐. 그걸 교수님한테 말했더니 교수가 그렇네! 10점이나 잘못됐네! 이러면서 수정하는 소리가 다 들렸단 말이야. 그걸 들으니까 내 것도 그런거 아닌가 너무 불안한거야ㅠㅠ 중간고사 점수도 안알려줬는데 나중에 총성적 나오면 이게 잘못된 건지 아닌지 알 수가 없잖아.. 의의신청하면 오히려 내리는 교수도 있고.. 이거 불이익 맞아??? 보통 점수 고지 다 해줘야하는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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