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할때 풀숲 조심해 우리 강아지 밤산책 갔다와서 얼굴 퉁퉁 붓는 바람에 이 밤에 난리쳤더,, 퇴근하신 동물병원 원장님 급하게 나오시고 나랑 엄마는 7키로 짜리 안고 미친듯이 뛰어감 아 힘들어
| 이 글은 4년 전 (2021/6/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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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할때 풀숲 조심해 우리 강아지 밤산책 갔다와서 얼굴 퉁퉁 붓는 바람에 이 밤에 난리쳤더,, 퇴근하신 동물병원 원장님 급하게 나오시고 나랑 엄마는 7키로 짜리 안고 미친듯이 뛰어감 아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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