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3학년때 신랑 만나서 일년만에 첫째 낳고 재작년에 둘째 낳았다. 어렸을땐 신랑 원망 많이했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소중한 보석 두명이라 뿌듯하다. 조그만 바램은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고 즐겁게 사는 것.
| 이 글은 4년 전 (2021/6/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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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3학년때 신랑 만나서 일년만에 첫째 낳고 재작년에 둘째 낳았다. 어렸을땐 신랑 원망 많이했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소중한 보석 두명이라 뿌듯하다. 조그만 바램은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고 즐겁게 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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