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교사이고 담임을 맡고 있어 그런데 반 애들 중에 한 명이 유독 사소한 걸로 늦은 시간에 연락해ㅜㅜ 단톡방도 있고 같은 반 친구들에게 물어봐도 되는 그런 걸.. 굳이 나에게 연락해서 물어보고.....내가 연락을 안 보면 ‘선생님?’ 이런 식으로 또 보냄ㅋㅋㅋㅋㅋ 약간 소름 돋을 정도로.... 시간은 10시 11시..... 10시보다 이른 시각에 보내도 기분 안 좋은데 한 번도 죄송하다는 얘기도 없었고....... 학교에서도 하루에 한 번씩 꼭 사소한 걸 물어보더라? 약간 버릇이 된 것 같은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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