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안그랬는데 애가 내품에서 자다가 내가 폰을 한번 떨어트려서 좀 놀란 적 있거든 근데 그 뒤로 잘때 좀만 건들면 미쳐서 물어..피도 자주 보고... 그냥 잠깐 애가 이성을 잃는거같아 잘땐 또 내 옆에 맨날 붙어잘려고해서 ㅠ하 트라우마도 만든건 미안한데 나도 계속 물리고살순 없으니... 따로 자야할까? ㅅ근데 이미 10년 이상 같이 붙어자서 되려나..
| 이 글은 4년 전 (2021/6/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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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안그랬는데 애가 내품에서 자다가 내가 폰을 한번 떨어트려서 좀 놀란 적 있거든 근데 그 뒤로 잘때 좀만 건들면 미쳐서 물어..피도 자주 보고... 그냥 잠깐 애가 이성을 잃는거같아 잘땐 또 내 옆에 맨날 붙어잘려고해서 ㅠ하 트라우마도 만든건 미안한데 나도 계속 물리고살순 없으니... 따로 자야할까? ㅅ근데 이미 10년 이상 같이 붙어자서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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