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리도 싫을 수 있지만 공부 정말 열심히 했으면 좋겠음 난 성적이 상위10프로 쯤이었는데 고삼때 너무 무기력했음 그 성적으로 갈 수 있는 대학이 상위지거국/국숭 정도였는데 난 이정도면 뭐...이러고 공부를 오지게 안함.. 그 대학들이 좋았던 것도 싫었던 것도 아님 그냥 그때 너무나 무력했던 내 기준으로 이정도면 뭐 ..하는 마음으로 무기력하게 살았음 그냥 공부를 안해도 성적이 딱히 떨어지진 않길래.. 정말 나태하게 살았고 실제로 저 대학들 중 하나 옴 근데 사람이 때라는게 있더라 오고보니 너무나 아쉬운게 많았고, 또 반수나 재수 할려면 망설여지는 것도 많고 경제적 여건이든 뭐든 함부로 반수 재수 할 수 없는 집안도 많을거야 그리고 남들이 다 열심히 할때, 나 혼자 놀았다는게 너무 아쉽더라..그때는 열심히 해 보라고 온 세상이 판을 깔아주고 도와주던 시기인데..사실 이 이유가 제일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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