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는 형 나도 게이고 그 형은 약간 게이인데 부정하는? 부정도 아니고 음 게이인걸 받아드렸는데 일반이 되고 싶어하는? 그런 사람을 알게됐는대 교회를 다니더라도 22살에 처음으로 그 형 따라 교회 가봤어 사실 너무 궁금했거든 우리(게이)룰 욕하는 그 교회에서 과연 어떻게 하길래 그럴까 가장 충격이고 인상 깊었던 게 갑자기 다같이 일주일 간 본인의 죄(잘못)를 말하는 시간이 있더라 다같이 고개 숙여서 본인의 죄 속으로 생각만 하는 게 아니아 막 입밖으로 내 뱉으면서 어떤 사람은 울먹이면서도 말하고 그 형도 막 말하는데 다 말하고 나니까 사회자? 목사님?이 정확한 멘트는 기억 안나는데 용서해줄꺼라고 하더라고 그거 보면서 든 생각이 애초에 일주일마다 이렇게 죄를 말하고 용서 받는게 가능은 할까 아니 그럼 죄를 안 지으면 되자나 그냥 그냥 싹 다 이해가 안 가더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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