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 와서 처음 자취 시작하고 오늘 첫 출근이었어.. 엄마한테 전화와서 그냥 투정 부리듯이 이랬다 저랬다 별 생각 안하고 투덜거렸는데 나보고 왜 자꾸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냐고 뭐라고 하고 모든 일에 감사할 줄 알라고 훈계만 잔뜩 들었어 그냥 아이고 그랬어? 이 한마디면 되는데.. 오히려 엄마랑 전화하기 전까진 아무렇지 않았는데 엄마랑 통화하고 나니까 너무너므 우울하고 막 가슴이 터질 것 같아서 울고 있어
| 이 글은 4년 전 (2021/6/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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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에 와서 처음 자취 시작하고 오늘 첫 출근이었어.. 엄마한테 전화와서 그냥 투정 부리듯이 이랬다 저랬다 별 생각 안하고 투덜거렸는데 나보고 왜 자꾸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냐고 뭐라고 하고 모든 일에 감사할 줄 알라고 훈계만 잔뜩 들었어 그냥 아이고 그랬어? 이 한마디면 되는데.. 오히려 엄마랑 전화하기 전까진 아무렇지 않았는데 엄마랑 통화하고 나니까 너무너므 우울하고 막 가슴이 터질 것 같아서 울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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