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임고생이지 백수라고 엄마랑 언니가 모든 집안일을 나한테 하라고 하거든 오늘도 밥 안해놨다고 혼나고 쌀통에 벌레 생겻다고 다 씻으라고 해서 뒷베란다에 앉아서 씻다가 오늘 인강이 너무 많이 남아서 언니 좀 도와줘 하고 불렀더니 일하고 와서 피곤한데 둘이 있으면 뭐가 달라지냐고 다시 지 방에 쏙 들어가서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한다.. 그 소리 듣고 안방에서 엄마는 일하고 온 애 피곤한데 니가 하지 뭘 또 부르냐고 말하기 싫냐? 이러고…. 너무 힘들어 이제 초수인데 이렇게 어떻게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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