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4년 모솔이었는데 지금까지 통금 없었고 미리 말하면 외박도 가능했는데 남자친구 생겼고 부모님도 아시거든 아직 한달밖에 안됐는데 언젠가는 여행을 간다던가 밤 늦게까지 술 먹고 논다던가 그런 일이 올텐데 어떻게 허락받아?? 사실 얘기 꺼내본적도 없는데 이후의 반응이 어떨지가 미지수라.....? 엄만 나름 열린마인드 같거든 ? 19세영화도 엄마랑 같이 보기도하고 자궁경부암 주사 맞을 때도 경험 없는 지금이 제일 효과있다고 그래서 맞으러 가고 21살에 처음 클럽 가본것도 얘기하고 클럽갔는데 남자애들이 말걸고 은근히 스킨십하고 그랬다니까 아빤 싫어했는데 엄마는 지금 아니면 언제 가보겠냐~ 즐길 수 있을때 젊을 때 가는거지 막 그랬는데 또 외박하곤 좀 결이 다른거같아서.. 모르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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