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시무룩..? 한 거 같아.. ㅠ-ㅠ 키가 안 큰 게 컴플렉스 같아 심지어 손발은 크거든 내가 키에 비해 손발이 작아서 (발 50mm차이남) 더 느껴지나봐... 안 그래도 작은 발이 남친 옆에 있으면 더 째끄매짐.. 근데 사실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완벽한 내 이상형이거든? 키 큰 사람한테 데폭 당하고 트라우마 있어서.. 적당히 올려다볼 수 있어서 좋구.. 어뜩하면 남친이 자존감이 더 높아질까 ㅜㅜ 잘생기긴 겁나게 잘생겼음 이건 콩깍지가 아니라 리얼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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