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약간 어딜가나 착함의 아이콘에 내 이름 오르내릴때 걔 착하잖아 이런 이야기 하고 그냥 내 이미지가 착함이었음 진짜 근데 그러다보니까 남들은 진즉에 손절한 인맥들도 끌어안고 살고 살면서 나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고 첫직장생활에서 상처를 너무 받음... 그리고 나서 계약끝나고 내가 이렇게 사는게 대체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짐... 그래서 나에게 무례한 사람들 다 손절하고 누군가가 나에게 하는말에 상처 받아봤자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서 그냥 늬예~하고 넘기게 됐음 진짜 이제 내 사람만 챙기는데 이러다보니까 전처럼 아무나 달라붙지는 않지만 내가 덜 스트레스받는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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