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피부는 좋은데 다크써클 심해서 알없는 안경쓰고 다니거든 가리려고? 비비 바르고 오는날은 안쓰고 썬크림만 바른날은 쓰고 다니는데 우리 회사에 아줌마 경리 있거든? 근데 옛날에 처음에 안경쓰고 왔을때 왠 안경이냐 알없는거냐 웃기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알없는 안경은 쫌.. 이러는거 기분 나쁜데 참았어 근데 어제도 그럼 지 집가면서 안경 코 밑으로 내려가니까 알없는거 더 티나서 웃기다 이러면서 들어가려던 사장님 붙잡고 얘 보라고 알없는 안경끼고 다닌다고 이러는데 진짜 스트레스 멍받아; 아니 남한테 관심이 왜이렇게 많고 오지랖 부리는거지 안경끼는것도 이 경리 아줌마가 내 다크써클 가지고 계속 얘기해서 낀거거든? 화장 안하고 온날 또 집가면서 어머 다크써클봐.. 이러면서 가길래 진짜 짜증나서 운적도 있었음 진짜 내가 알없는걸 쓰든 뭔 상관이지 애교살 필러 맞고 온 날도 마스크쓰고 있었는데도 사무실 들어가니까 사람들 많는데에서 누구누구야 얼굴이 달라보인다? 뭐했어? 이러지 않나 일 그만두고 안면윤곽하고 재입사했는데 사람들 많은곳에서 필러 맞았냐 얼굴이 달라졌다 이러는데 맥이려고 하는건지 눈치가 없는건지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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