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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4년 전 (2021/6/13) 게시물이에요
집보러 왔더라고 누가 

여기 집주인 아들 부부래 

난 방에서 목소리만 들은건데 젊은 목소리더라 

아들 결혼한다고 집 주려는건가봐 

누군 부모 잘 만나서 집 받고 

나는 24살 될 동안 계속 이사 다니고 

생각해보면 어려서부터 계속 집이 바뀌니까 그게 내 불안함의 큰 원인이 된거 같다 

익숙해지면 바뀌고  

씁쓸한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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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전세금얼마인지 모르겠는데 큰맘먹고 그냥 대출좀 껴도 싼집이라도 사는게 좋은것같음. 한 6년?전쯤에 우리집이 전세 2억5천으로 다니던거 대출 조금만 더 껴서 3억짜리 집 걍 샀는데 집값올라서 9억됐어 근데 집값오르기도 전에 그냥 자기집이 있는거만으로도 엄마가 너무 행복하다고 하셨음(당시 50대셨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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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울 엄마도 그 생각인데 아빠가 왜 그런지 모르겠어 일단 돈이 없기도 하고.. 이집은 전세 2~3억대 집이야 수도권이구.. 난 잘 모르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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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비슷했네! 우리도 수도권! 당장힘들어도 나중에라도 꼭 맘에드는 집에 정착할수있었으면 좋겠다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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