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보러 왔더라고 누가 여기 집주인 아들 부부래 난 방에서 목소리만 들은건데 젊은 목소리더라 아들 결혼한다고 집 주려는건가봐 누군 부모 잘 만나서 집 받고 나는 24살 될 동안 계속 이사 다니고 생각해보면 어려서부터 계속 집이 바뀌니까 그게 내 불안함의 큰 원인이 된거 같다 익숙해지면 바뀌고 씁쓸한 인생이다
| 이 글은 4년 전 (2021/6/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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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보러 왔더라고 누가 여기 집주인 아들 부부래 난 방에서 목소리만 들은건데 젊은 목소리더라 아들 결혼한다고 집 주려는건가봐 누군 부모 잘 만나서 집 받고 나는 24살 될 동안 계속 이사 다니고 생각해보면 어려서부터 계속 집이 바뀌니까 그게 내 불안함의 큰 원인이 된거 같다 익숙해지면 바뀌고 씁쓸한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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