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밀접접촉자 떠서 지금 내일 결과 기다려 비행기 안에 확진자 있었대 올해 처음으로 면접 보러가는 길이었고 당일 비행기-택시-면접-택시-비행기 였는데 음성 떠도 무조건 이주 격리래... 당장 다음주에 제출해야하는 것도 있고 이번 주 수요일 면접도 못 가고 게다가 3년만에 열린 공채 지원 못하게 생겼어 진짜 너무 억울해 내 스스로가 너무 불쌍해서 하루종일 울었다 내가 준비하는 직군은 여자 나이도 봐서 더 신중해야 하는데 이번 공채 날아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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