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까지 빌고 울면서 싹싹 비는 모습에 마음 약해져서 결국 다시 사귀는데 너무 힘들다 얘는 지금 전보다 훨씬 잘해주는데 내 마음이 텅 비어있고 피폐해져가고있어 그냥 내 자신을 갉아먹는 느낌? 얘 그런 일 있기 전에 내가 얘랑 어떤 대화를 했는지 어떻게 서로 대했는지 기억이 안나
| 이 글은 4년 전 (2021/6/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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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까지 빌고 울면서 싹싹 비는 모습에 마음 약해져서 결국 다시 사귀는데 너무 힘들다 얘는 지금 전보다 훨씬 잘해주는데 내 마음이 텅 비어있고 피폐해져가고있어 그냥 내 자신을 갉아먹는 느낌? 얘 그런 일 있기 전에 내가 얘랑 어떤 대화를 했는지 어떻게 서로 대했는지 기억이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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