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준비하시던 엄빠랑, 4살 연하 남친이랑 놀러갈 준비하던 언니랑 아침부터 취업때문에 또 한참 싸우고.. 동생은 넘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있는 학교를 생기부에 적히는? 지각을 해서 아침부터 선생님께 전화오고.. 진짜 속터지고 뒤집어진다
| 이 글은 4년 전 (2021/6/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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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준비하시던 엄빠랑, 4살 연하 남친이랑 놀러갈 준비하던 언니랑 아침부터 취업때문에 또 한참 싸우고.. 동생은 넘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있는 학교를 생기부에 적히는? 지각을 해서 아침부터 선생님께 전화오고.. 진짜 속터지고 뒤집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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