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번 코수술한거냐고 다른친구 앞에서 물어봐서 그때는 그냥 한거같냐구 하면서 웃으면서 넘김 두번째는 필러맞아본적 있냐면서 계속 떠봐서 필러 맞아본적 없다고 함 어제 또 코수술한거냐고 묻길래 거짓말 못해서 했다고 했는데 생각할수록 너무 화나고 짜증나고 속상한거 내가 계속 말 안했으면 아 얘가 정말 안했구나 이렇게 생각하거나 아 얘가 했는데 말하기 싫구나 이렇게 생갇하면 되잖아 근데 이걸 세번이나 이렇게 물어봤다는게 너무 화가나는거야 난 솔직히 남들한테 밝히고 싶지 않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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