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증은 수면 중에 일어나서 강한 발성과 동작, 고도의 자율신경 반응을 동반하는 심한 공포와 공황상태를 보인다. 따라서 수면 중 경악장애라고도 한다. 수면의 처음 1/3 부분에서 공포에 질린 비명과 함께 잠에서 깨어나 일어나 앉으며 깨어나면 보통 그 에피소드에 대해 기억하지 못한다.
네이버 사전에서 갖고온건데 대충 이런 게 어릴때 있었거든
부모님이 장례식 갔다오거나 내가 가거나 하면 꼭 증상이 나타나서 자다가 비명지르면서 뛰어다니고 집 나가려하고 발작하는 것처럼 정신을 못 차렸어
외할머니가 한번 소금을 뿌려줬었는데 그 순간은 제정신으로 돌아오고 통제가 됐어. 내가 지금 뭐하는거지..? 이런 느낌으로.. 그러고 나서 필름 끊기듯이 또 생각이 안 남
그리고 저 증상 나타나는 동안은 항상 똑같은 꿈? 느낌?을 받았는데 내가 엄청 고요한 새까만 곳에서 끝없이 가라앉는 기분이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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