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만나는 게 너무 스트레스고 내 사회성이 부족한건지 뭔지 갈수록 자존감만 낮아져서 누구든지 얘기 할때마다 눈치보고 너무 힘든데 이걸 누구한테 털어놓아야할지 모르겟어 말할데가 없는 거 같아 친한 친구들.. 도 딱히 없는 것 같고 (내가 너무 속마음을 오픈 안해서 그런걸수도) 좀 친한 친구들한테난 걔네들한테 인간관계 고민 얘기하기가 좀 그런게, 그 문제의 당사자가 자기들이 될 수 도 있는거니까 말하기가 꺼려지는 거 같아.. 그냥 어디다 털어놓을지 모르겟어 원래는 좀 괜찮다가 가끔씩 안맞는 사람들, 유난히 더 힘든 사람들 만나면 우울해지고 스트레스받도 그랫는데 얹부턴가 이 우울감+스트레스가 계에게ㅔㅇ속 지속되는 고 같아 마음이 넘 답답함 누구한테 말하면 좋을까… 상담이라도 받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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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차별의 좋은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