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뚱뚱했음 근데 보직도 훈련 받는 일반적인 곳으로 발령 난 게 아니고 운 좋게 기지로 빠져서 훈련 안 받고 도청 이런 쪽으로 갔는데
입대할 때 보다 30키로가 쪄서 옴 ㅋㅋㅋ...
고도비만에서 초고도비만이 돼서 왔어
근데 본인 빼고 모든 가족이 살 빼는데 도움주려고 열심힌데
운동할 의지도 없고
엄마가 삼시세끼 다 차려주는데
채소 이런 거 싫어하거든?
근데 자기 주제에 싫어해도 먹어야 하는 거 아님??
심지어 자기가 해먹는 것도 아니면서 엄마가 두부조림해서 먹으라 하면 싫어. 샐러드 먹으라 하면 싫어. 뭐 된장국 먹으라고 하면 싫어.
무슨 미취학아동도 아니고 22살이나 먹고
초고도비만 주제에
자기 좋아하는 고기 치킨 이런 것만 먹으려고 하고
맨날 방에 누워있고 밥 먹고 배부르면 자고
운동하라고 조금 뭐라고 하면 삐져서 말도 안함
본인이 문제인 걸 모름
가족 다 지침 ㅋㅋㅋ 진짜 개노답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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