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종교적? 그런게 아니라 뭔가 모르는 그런 인생의 흐름이 있는거 같아.. 갑자기 잘나가던 사람이 망하고 정말 힘들었다가 잘된사람도 있고 진짜 인생은 뭔가 보이지 않는게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