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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
이 글은 4년 전 (2021/6/15) 게시물이에요
가족들앞에서는 힘든 티 하나도 안냈거든. 오히려 해맑고 늘 아무 생각 없는? 그런 낙천적인 모습만 보여줬어 그래서 우리 가족들은 내가 속앓이하고 있는 걸 전혀 모를거야 

근데 내가 정말 답답한 건 무엇 때문에 힘든지 모르겠다는거야. 그냥 너무 무기력하고 아무이유 없이 눈물이 날 때가 있어 그래서 오늘이 시험인데 그냥 안가고 싶은 마음도 있고 근처 바닷가나 구경하고 싶은 마음만 드네... 이번 시험 공부 하나도 안했는데 이것 때문에도 너무 심란하다 

하지만 부모님도 분명 힘든 일이 있을 거고, 그걸 감추며 살텐데 22살 먹고 찡찡거리기엔 너무 죄송스러워 그리고 무엇보다 걱정끼쳐드리고 싶지가 않은데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너무 머리 아프다 진짜.. 딱 죽고 싶은 마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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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한 번 털어놔보고 반응보고 판단해보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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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당연히 털어놔도 돼죠 오히려 속앓이하는 걸 더 싫어할 겁니다 부모님은 횐님의 안녕과 건강에 대해 어느정도 의무가 있기 때문에 말씀하시는 것이 오히려 부모님을 위한 겁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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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가정이 정상적이라면..엄마는 쓰니 혼자 힘들어했다는게 더 슬플거야..엄마한테 말하는거 쉬운일 아니지만....글고 22살이면 징쨔 애기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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