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말도 안되게 끔에 공룡이 나왔는데 우리 마을에 티렉스가 오고 있는거야 그래서 온 동네 사람들이 다 숨소리도 안내고 숨어 있는데 그 순간이 너무 공포스럽고 꿈에서 죽고 싶단 생각까지 했어 진짜 너무 실감나서 꿈 같지가 않았어 꿈에 나오는 사람들 다 내가 아는 시림들만 나오고 친구도 죽고 지인들도 죽으니까 너무 무서웠어 내가 공룡을 무서워하는지 오늘 처음 알았네 하 그 꿈에서 사람들이 다 쥐죽은듯이 있고 다 벌벌 떨고 티렉스 오기직전 서로 껴안으면서 막 작별인사하듯이 그러고.. 꿈인데 왜이렇게 생생하고 무서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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