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비요뜨 두개 사다놨거든.. 초코링이랑 크런치볼
근데 초코링 먹으려고 했는데 언니가 엄마가 자기 먹으라고 사다놓은거라면서 자기가 먹을거라고 해서
그 말 들으니까 좀 기분이 안좋더라고.. 먼저 먹는 사람이 임자지.. 이랬는데
언니가 가위바위보 하자고 그랬거든..
언니가 계속 엄마가 자기 먹으라고 사다놨다길래 그냥 크런치볼 먹겠다고 하고
내가 나는 먹지도 못하냐고 그런 식으로 얘기해서 계속 싸웠거든
왠지 이유가 너무 치사해서..... 어쩌다보니까 계속 이야기하게 됐는데
내가 못된거 맞지?ㅠㅠ 난 왜이럴까..
비요뜨 하나가지고 이러는것도 웃기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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