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가까운 곳에 자취해서 같이 놀거나 그러면 둘 중 가까운 집 가서 같이 자고 그럼 다 좋은데 진짜 냉장고 청소만 해줬으면 좋겠다ㅠ 한번 들락날락 거린것도 아니여서 그냥 걔가 나한테 냉장고에서 뭐 꺼내줘~이럴때가 많은데 냉장고에 4개월 된 우유랑 3개월 된 음식 있는데 아직도 안 버려서 열때마다 구토나와 친구는 익숙해진건지 냄새 난다는거 자체를 인식 못하는지 차라리 내가 버려주겠다고 여러번 말했는데도 안 버려.. 그래도 재밌어서 자주 놀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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