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어어엄청난 명문대는 아니지만 (But,,내 마음 속 명문대,,ㅎ) 인서울에서 꽤 쳐주는,,? 학교인데 삼수 정시로 노력해서 들어간 학교이기도 하고 이 학교는 전적대(재수 후 입학한 학교)에 비해 학우들 애교심도 높아서 너무 좋아 약간 전적대는 에타 분위기가 “얘들아 빨리 반수해” vs “그래도 여기서 노력해라.” 이런 플 위주였다면 지금 대학교는 다른 대학에서 치기해도 학우들 멘탈 끄떡없고 우리가 최고 아웃풋이 되자!!!! 이런 느낌이라 약간 학교부심 저절로 생기는거 같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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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