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럴 수도... 예전엔 무조건 무슨 에이드, 프라푸치노 이런 것만 먹었는데 이젠 저런 거 부담스러워서 허브티나 아메리카노같이 깔끔한 것만 찾고 쁘띠첼 이런 거 먹어도 예전엔 대용량에 막 코코 겁나 들어간 것만 먹었는데 요즘엔 걍 과일 하나 들어간 작은 게 젤 좋음,,, 쁘띠첼 먹다가 문득 이런 생각 들어서 적음 ㅋㅋㅋㅋ
| 이 글은 4년 전 (2021/6/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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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럴 수도... 예전엔 무조건 무슨 에이드, 프라푸치노 이런 것만 먹었는데 이젠 저런 거 부담스러워서 허브티나 아메리카노같이 깔끔한 것만 찾고 쁘띠첼 이런 거 먹어도 예전엔 대용량에 막 코코 겁나 들어간 것만 먹었는데 요즘엔 걍 과일 하나 들어간 작은 게 젤 좋음,,, 쁘띠첼 먹다가 문득 이런 생각 들어서 적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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