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초등학생 동생이 있는데 걔가 항상 방과 후에 놀이터로 놀러가서 집에 5시쯤 들어와.. 근데 나 너무 배고파서 엄카로 뿌링클 시키겠다 했는데 동생이 오면 그때 시켜 먹으라는거야 근데 ㄴㅐ가 정말 너어어무 배고픈데 언제 들어올지도 모르는 애 기다릴 자신이 없다고 얘기했는데 엄마가 동생이 그거 싫다고 할 수도 있다고 기다리라는거야 ㅠ 그래서 내가 엄마 일단 내가 배고파서 시키는 건데 솔직히 좀 너무하네.. 이렇게 말했는데 엄마 전화가 블루트스로 연결되어 있어서 차에 같이 탄 사람도 다 들을 수 있단 말이야 ㄱㅓ기에 엄마 친구분이 같이 타셨는데 예의가 없다고 하셨나봐 나한테…. ㅠ 엄마한테 너무 뭐라 했나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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