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말 그대로 누가 우리집 문 열려고 그러는 것 같아.... 학교 근처에서 자취하는데 저번주에 대면 시험 끝나고 자취방 돌아왔는데 번호키 뚜껑이 살짝 열려있는거야.... 그래서 아~ 집을 잘못 찾았나??? 하고 걍 넘어갔는데 오늘 아침에 대면 시험 끝나고 집에 돌아오니 오늘은 아예 번호키 뚜껑이 다 열려있는거야..... 솔직히 일주일만에 또 이런 일 생겨서 진짜 실수가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누군지 확인해서 주거침입죄로 신고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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