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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09
이 글은 4년 전 (2021/6/18) 게시물이에요
윗말 들으면 엥스러워?  

 

친구랑 얘기하다가 "부모님이 날 진짜 좋아하셔서" 그랬더니 

 

친구가 듣고 어이없다는 듯 "우리 엄마도 나 좋아해ㅋㅋ 뭔 당연한걸 특별하다는 듯이 말하냐"는데 

 

저게 좀 예민할 수 있는 문장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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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음 어쩌라고싶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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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ㄷ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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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예민해지는 게 아니라 그냥 어이없는 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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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22
아닌 가정도 있겠지맠 본문같은 친구한텐 1+1=2다 이런 말이라 너무 어이없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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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 ㅁㅈ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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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ㄷ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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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웅 어쩌라는 건지 잘 모르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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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뭐지 싶긴 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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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ㄷ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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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좀 띠용 스럽긴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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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ㄷ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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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어쩌라는거지 이생각부터 들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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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ㄷ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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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근데 어쩌라고식이라고해도
어이없다는 반응이면 나라면 좀 상처일듯...ㅠ 굳이 그런반응이어야만했을까?
ㅋㅋ 내가 좀 멘탈이 약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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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혹시 좀 예민할 수 있는 주제라 그런가 싶어서 걱정했는데 그냥 어쩌라는거지였으면 괜찮을 것 같아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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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래 좀 더 맥락이 있긴했는데 써놓고 보니까 어이없긴했겠다ㅋㅋㅋㅋㅋ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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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그냥
임마!! 울 엄빠도 나 옴청 좋아햌ㅋㅋㅋ 하고말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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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썸남이 부모님이 나 진짜 아끼셔서 ~~해주시려고 했다 이런 얘기 한 적 있었는데 뭐지 싶더라 ㅋㅋㅋㅋ 약간 대부분 부모님들은 다 자기 자식 최고로 좋아하시니까 좀 어이없게 들릴 수 있는 것 같아 ㅎㅅ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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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친구 반응은 날카로운데 제목 들으면 뭐야 싶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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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냥 당연한 말이라서 그런듯!! 별 신경 안써도 될 것 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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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약간 너무 당연한 얘길하니까 나는 안그런다고 생각하나 싶어서 예민했을 수도 있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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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남 입장에선 다른 집에 비해서 유독 엄청나다 이런식으로 강조할려고 하는 것 같아서 뭐 어쩌란거야 싶었는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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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음 나는 할수있는말인거같은데? 부모님마다 자식한테 의존적이거나 막 자식이랑 시간보내는거 너무너무 좋아하고 그런경우도있고 성격자체가 안그런경우도있고 우리엄빠는 나를너무좋아하시거든ㅋㅋㅋ하면 걍 아 같이시간많이보내고싶어하고 아직도 많이 아기처럼생각하는 성향의 부모님을 두었구나 정도로 생각할거같은데 왜케 날카롭게 반응한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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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태클걸 말은 아닌거 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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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좀 어이없긴 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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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엇 나도 고딩때 저런애있었어 부모님이 어떤 비싼 물건을 사주셨는데 우리한테 부모님이 자기를 엄청 사랑해서 이런거 사주시는거라구 그래가지고 그거 들은 다른애도 저렇게 말했었음 우리 부모님도 나 사랑하셔 ㅋㅋ 이럼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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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맥락에 따라서 저 말의 전제가 다른 가정의 부모님은 그 정도로 자식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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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ㄷ!

그래서 혹시 그렇게 들은건가 걱정돼서 물어봤었어ㅎㅎ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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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약간 난 나체로 샤워해 ㅋㅋ 랑 같은 맥락으로 느껴져서 엥스럽긴한데 어 나두 ㅋㅋ 라고 걍 맞장구칠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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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엥스럽긴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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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난 친구가 비슷한 맥락으로 얘기 한 적 있는데 사랑받았나보다 하고 보기좋게 느껴지던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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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근데 무슨 말 하다가 저 말이 나온구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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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22 어쩌다 나온건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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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엄청난 맥락은 아니었구ㅋㅋㅋ 친구가 부모님 조금이라도 더 젊을때 여행자주다니라는 얘기가 나왔어

그래서 그래야지하면서 엄마아빠랑 놀면 재밌어서자주 다니긴한다고

엄마아빠가 나 진짜 좋아하거든😎 너무 짜릿해 이런느낌이었어ㅋㅋㅋㅋ

당연한것도 아는데 그냥 장난식으로 한마디 덧붙인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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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응 그래서? 싶은 느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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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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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22 무슨 맥락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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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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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내 기준 안 읭 스러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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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 뭔소리지 싶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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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어쩌라고 싶은데 말하는 본인만 부모님한테 사랑받는다는 말같음 우리 부모님은 나 진짜 좋아하시거든--> 너네는...? 이런 느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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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그냥 당연한 거라 그래 ㅇ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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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난 그냥 오 다른 가족들보다 특별히 더 둥가둥가 예뻐하시나보다 생각들었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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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말 자체가 좀 별로긴 해 ㅋㅋㅋ 생각없이 말하는 느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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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그냥 너무 당연한 소리라 그런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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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뭐 친구 부모님이 날 좋아해 이런건줄 알았네 이해 안돼서 두번 읽음
그건 마치… 밥 먹으면 배불러 이런 느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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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난 저말 들으면 그럼 난 부모한테 사랑 못받고있단 얘긴가 비꼬나 싶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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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근데 참 문장이 어색하다 부모님이 날 정말 좋아하신다는거보다 보통 우리부모님은 날 너무 사랑하셔 이렇게 말하지 않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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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 저런말을 한 맥락이 뭐야? 그 말만 들으면 진짜 어쩌라고?라는 말 밖엔? 우리 부모님도 나 엄청 사랑하시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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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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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근데 보통 저 말 하거나 저런 소리 듣는 애들 보면 집안 부ㄴ위기 휴먼 그족 드라마 마냥 엄청 화목한 그런 경우거나 아니면 부모님이 진짜 극성이라서 저런식으로 순화하거나 둘 중 하나인 경우가 많아서 ㅋㅋㅋㅋㅋ 난 별루 암 생각 안 들듯.. 대화 흐름을 아는건 아니지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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