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373102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사진자랑 7시간 전 N자기계발 4시간 전 NLP/바이닐 어제 N아르바이트 5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
이 글은 4년 전 (2021/6/18) 게시물이에요
만약 나한테 뭔가 지원을 해주면 자꾸 본인이 내 나이때에는 이런 지원 못받고 컸다고 막 부러워함..근데 그게 엄청난 지원도 아니고 그냥 고등학교 보내고 대학교 입학금 지원하고 이런거..등록금은 내가 내고 다니는데 자기는 이런거 못누리고 어릴때부터 일하고 살았는데 너는 복에 겨웠다고 그런다 근데 요즘세상에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 다니는건 흔한일인데 본인 시절이랑 비교하면 안되지ㅠ 

 

그리고 막 자기는 이제 다 늙어서 새로운거 도전도 못하는데 누구는 젊어서 좋겠다고 비아냥거림 아니 젊은게 내 잘못? 자기도 젊은시절이 있었으면서 어이없어 

 

또 막 나보고 너는 일도 안하고 아주 호강에 겨웠다고 하는데 학생인데 일을 어떻게 하냐고 졸업을 해야 취직을 하지..지금 당장 일안하고 있다고 너는 좋겠다고함 그래서 학생이니까 그런거고 졸업하고 나면 나도 일을 하겠지?라고 대꾸하면 본인은 일해서 가족을 위해 쓰는데 너는 너를 위해서 일하는거 아니냐고 억울하다고 함 

 

내 모든걸 본인 환경이랑 비교하고 자꾸 자기는 못누리고 너만 좋은거 해줘야하고 짜증난대
대표 사진
익인1
헉 .. 저거짐짜 답도없음 ㄴㅏ중에 내가 호강시캬줄게 이러먄 당연히 그래야지 안그럴라고 했냐고 받아쳐서 사기 떨어짐
저랄땐 걍 불쌍한척해
그래 내가복에겨웠지 복받아놓고 너무 쓰레기처럼 사나봐 알바라도 뛰어서 엄마돈줄까ㅠ? 이러면서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ㅁㅈ 본인덕에 내가 이렇게 많은걸 누리고 사니까 나중에 엄마한테 용돈드리고 뭐 해주고 이래야 하는건 당연한거래ㅋㅋㅋ 알바뛰어서 돈준다고 하면 그래 너도 엄마한테 돌려주는 법을 알아야 한다고 좋아하실듯?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번에 임용 초수해서 아직 졸업전인데
8:50 l 조회 1
오늘 사랑니 뽑으러 가는데 너무무서워
8:50 l 조회 2
생리할때 방귀 겁나 못뀐거처럼 꽉막힌 느낌들때 뭐하면좋음?
8:49 l 조회 5
서울 월세 45에 살고있는데 저 싸게살 수 있는 방법뭐있지..
8:49 l 조회 8
와 뭐야 부산 눈온다!!!
8:48 l 조회 8
ㅋㅋㅋ 부산 사람들 신난거 귀여워1
8:48 l 조회 8
헌혈 무서워하는 성인 있어?2
8:47 l 조회 10
굿모닝 칭구칭긔덜~1
8:47 l 조회 5
한능검 보러가는네
8:47 l 조회 7
한능검 아이패드 어디다 제출해??
8:47 l 조회 5
일요일에 문 닫는 음식점은 교회 때문일까1
8:47 l 조회 9
부산 눈 온다2
8:46 l 조회 23
아 아빠 말이 너무 많아서 아침부터 고모한테 혼난거 웃프다
8:46 l 조회 8
마운자로 맞은지 3일차 아침.. 이게 소식인들의 삶...?
8:46 l 조회 36
부산에 눈온다!!!!!!
8:45 l 조회 10
오늘 개춥다 2
8:45 l 조회 8
목소리 짱 크게 내는 꿀팁 전수해주실 분 계실까요2
8:45 l 조회 21
명란젓 맛잇는 브랜드추천해주라 아니면 유명한곳1
8:45 l 조회 6
알바가야하는데 급ㄸ 마려워서
8:44 l 조회 5
내일 부산 가는데 롱패딩 입어야겠구만
8:44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