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한 사람들…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는사람들..
적당히면 몰라ㅠㅠ 어느정도는 공감해주는데 진짜
별것도 아닌걸로 끝까지 물고늘어지는…
모든걸 다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예민하게 생각하고
옆에있는 나까지 스트레스받고 기분안좋아짐
그렇게 부정적으로 말하면 본인의 뇌도 부정적으로 인식해서
기분이 안좋게 변한다는걸 모르는걸까…
난 모든 긍정파거든…친구들도 그렇고
나를위해서 서로를 위해서 별것도 아닌거는
그냥 쿨하게 넘어가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데
저런사람 옆에있으면 진짜 개피곤해…..
말도 안걸고싶고 회피하게되는 유형…ㅠ
그렇게 굳이굳이 부정적으로 생각안해도
어쩔수없이 불행한순간도있고 안좋은일도있는데
왜 굳이 나서서 그런 안좋은 생각을 먼저 하는거지….
선택할수있다면 최대한 긍정몬으로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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