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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3
이 글은 4년 전 (2021/6/18) 게시물이에요
성격도 고집 세고 목소리 큰 전형적인 가부장적인 사람이고 무슨 ㄴ아 뭣같은 ㄴ야 이런 쌍욕 엄마랑 초등학생 동생도 일상적으로 듣고 맞으면서 자라서 우리집에서 아빠 좋아하는 사람 아무도 없거든.  

당연히 이고 아빠가 폭력적으로 나올 때마다 울면서 두고봐라 나중에 어른되면 얼굴 절대 안 보고 산다 이런 다짐 수도 없이 했는데 

아빠 곁에 아무도 없이 뭐 하는 모습이 쓸쓸해보이거나 딸들한테 말 걸어도 개무시 당하고(자매 세명 모두 아빠 해서 무시로 일관한지 8년정도 된듯...) 밤 늦게 퇴근했는데 가족들이 한명도 안 반겨주고 문 굳게 닫고 있을 때 심정이 어떨지 이런 걸 자꾸 생각하게 돼서 뭔가 우울해짐... 불편하고 동정심 들고  

근데 그래서 좀 잘 해줘볼까 하다가도 계속 아빠가 몰상식한 짓할 때마다 분노+혐오감이 치솟아올라  

진짜 어떡해야될지를 모르겠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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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핏줄이라는 굴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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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남자라서 그런지 아버지의 무게가 이해된다.. 집에 딸만 있는게 아니라 아들도 있었다면 이해 받았을수도 있음.. 잘했다는게 아니라 여자들이 이해할수없는 삶의 무게가 있을수도 있어 아부지랑 완전히 남남할거 아니면 물어보셈 왜 그러는지 고칠생각 없는지 무시가.항상 정답은 아니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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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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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뭐 우리집 일이 아닌데 내가 뭘 알겠어. 다만 미워했던 사람이 알고보니까 다 각자 고민과 사정이 다 있는 경우가 많더라.

처자식을 포기 하고 냅다 버린건 아니니까.. 딸들도 포기하지말고 어디 다같이 상담이라도 받아보는게 어떤가 싶어서 말해봤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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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잘 해줘 내 인간성은 내가 지키는거야
그런데 잘 해 준만큼 아빠가 달라질거라고 기대는 하지마 기대한만큼 상처받게 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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