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빌라인데 아랫집 남자가 빠르면 오전6-7시 부터 늦으면 새벽 1시까지 본인 방 창문에서 담배펴,, 내 방 바로 아래라 필때마다 냄새 올라오고 나는 비흡연자라 냄새 맡는게 너무 스트레스야.. 겨울에는 창문 닫고 있어서 하루에 1-2번 냄새 맡고 그때는 창문을 닫으면 되니까 참을만 했는데 이제 여름이라 계속 창문 열어놓으니까 하루에 5번은 냄새 맡는듯,,, 이것도 내가 아침 일찍 나갔다 늦게 들어와서 오후 10시부터 새벽1시 사이에 맡은 건데 그때마다 너무 스트레스야 ㅠㅠ 엘리베이터에 흡연하지 말아달라구 붙여놓을까 생각도 해봤는데 괜히 해코지 당할까봐 말도 못하겠어 ㅠㅠ 아랫집 지금 우리집에 남자 없는것도 알고 있고, 직장 없이 거의 집에 계신거 같은데 괜히 새벽에 나가는 엄마랑 나, 가끔씩 오후에 집에 혼자 있는 여동생 해코지 할까봐.. 해코지 당할까봐 이런 사소한 말 한마디 못하는 것도 너무 현타오고, 돈이 있어서 좋은 동네 갔으면 이런일로 스트레스 안받을 텐데 라는 생각이 드니까 또 현타와ㅠㅠㅠ (이전에도 다른층 아저씨들이 지금 집에 아빠없는거 뻔히 알고 괜히 시비건적이 많아,, 아빠 집에 있을때는 안그러구,,) 아 그냥 여러모로 현타오는데 말할 곳이 없어서 인티에 털어놓는다 ....

인스티즈앱
썸탈때 원래 몸이 이렇게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