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무거운 거 다 들고 다닌 날 자면서 아빠를 그렇게 찾았다는 거야ㅋㅋㅋㅋㅋㅋ 친구 말로는 내가 자면서 아빠.. 아빠.. 팔 좀 주물러줘... 아빠.. 하면서 계속 아빠 찾았대 개웃기기도 하고 뭔가 좀 감동이었어 진짜 아빠가 있었으면 내 팔 주물러 줬겠지?
| 이 글은 4년 전 (2021/6/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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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무거운 거 다 들고 다닌 날 자면서 아빠를 그렇게 찾았다는 거야ㅋㅋㅋㅋㅋㅋ 친구 말로는 내가 자면서 아빠.. 아빠.. 팔 좀 주물러줘... 아빠.. 하면서 계속 아빠 찾았대 개웃기기도 하고 뭔가 좀 감동이었어 진짜 아빠가 있었으면 내 팔 주물러 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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