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냥 폰 만지고 싶기도 하잖아 조용하게 혼자 본가에 사는데 진짜 엄마가 말이 너무 많아 ㅠㅠㅠ 대꾸하기도 피곤할정도로 엄마가 그만큼 심심한겅 아는데도 피곤하다 .. 진짜 말 많은게 이정도로 피곤함 느낄 줄 몰랐음
| 이 글은 4년 전 (2021/6/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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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그냥 폰 만지고 싶기도 하잖아 조용하게 혼자 본가에 사는데 진짜 엄마가 말이 너무 많아 ㅠㅠㅠ 대꾸하기도 피곤할정도로 엄마가 그만큼 심심한겅 아는데도 피곤하다 .. 진짜 말 많은게 이정도로 피곤함 느낄 줄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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