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인이가 상대한테 피해주는 버릇을 갖고 있음 예를 들어 너무 자주 우울한 거 말해서 감정쓰레기통화 시킨다거나 비하하는 말투라든가 본인도 인지해서 고치려고 하지만 은연 중에 사용해서 쉽지 않은 상태임 근데 어느 날 친구가 나는 ~한 사람 진짜 싫다고 하는데 그게 익인이가 가지고 있는 위에 말한 안 좋은 점이야 그니까 평소에 은연 중 친구한테 우울한 소리 많이 하게 돼서 반성하는 와중에 친구한테 나한테 자기 우울한 얘기만 하는 사람 진짜 싫다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했어 그러면 그냥 친구가 돌려말한 거겠거니 하고 더욱 신경써서 고쳐 아니면 지금 나 저격하냐고 화낼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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