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재미가 없고 죽고 싶진 않지만 살고 싶은 마음이 안없어. 그 원인이라도 알면 좋겠는데 이것저것 다 해봤는데 이유도 모르겠어. 시간이 갈수록 우울증의 깊이도 깊어지는 것 같은데 강아지 키우면 좀 나아질까 싶어서 키워보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해? 나 때문에 그 강아지가 더 힘들어할까? 원래 어렸을 때부터 강아지 분양에 대한 생각있었고 또한 절대 가볍게 생각한 거 아니야.
| 이 글은 4년 전 (2021/6/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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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재미가 없고 죽고 싶진 않지만 살고 싶은 마음이 안없어. 그 원인이라도 알면 좋겠는데 이것저것 다 해봤는데 이유도 모르겠어. 시간이 갈수록 우울증의 깊이도 깊어지는 것 같은데 강아지 키우면 좀 나아질까 싶어서 키워보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해? 나 때문에 그 강아지가 더 힘들어할까? 원래 어렸을 때부터 강아지 분양에 대한 생각있었고 또한 절대 가볍게 생각한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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