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 살때는 내가 항상 했었어 근데 회사때문에 자취하게 되고 부탁하고 간다고 했는데 저번에 봤을때도 물통을 한달넘게 안닦고 때 다타있고 곰팡이도 심해서 제발 3-4일에 통 한번은 닦아주고 물만 매일 갈아달했어 주말엔 내가 와서 할테니 그래서 오늘은 본가와서 내가하려고 하니까 통에 때는 다타있고 벌레시체만 한가득이야 난 자취해서 치우는데 한계가 있고 본가가족들은 내말은 ㅈ대로 듣지도 않아 이거 어떻게 해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