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꺼지려하길래 후딱 충전기 찾아봤는데 회사에 두고온겨 아 이런 하면서 편의점에 갔지 급하게 제일 비싼걸로 골라 갔지 근데 계산 끝내니까 불안해서 바로 박스 막 뜯어서 확인했더니 선은 없고 머리만 있는거야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아놔 그것도 c타입만 꽂을수있는 제일 필요없는거 와 속으로 16000원 버렸네 욕하면서 다른거 골라서 계산대로 갔더니 왜 또 사요???이러셔서 잘못샀어요ㅜㅠㅠㅠ이랬지 그랬더니 왜요??이러길래 이거 머리만 있어요ㅠㅠㅠ했더니 줘봐요 이거 필요없는거죠? 하더니 환불해주심ㅜㅜ놀래서 엥???박스 뜯겼는데 괜찮아요???이랬더니 필요없는거 가져가서 뭐해요~ 하셔서 진짜 감사합니다 하고 나왔어 정신없이 왔더니 음료라도 사서 드릴걸..내일 나가면서 음료 드리고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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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나의 무지로 주변 사람들한테 상처줬던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