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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0607l 19
 
1234

1개월 전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1.서울토박인데 갑자기 쌩뚱맞은 경기도 외곽지역에 신혼생활을 한다고 한다. 그 지역은 여친분 직장이 있음
오빠 서울에서 근무해야하는데 계속 경기도에서 왔다갔다해야함
2.엄마가 결혼에 대해서 이것저것 의견을 내면 ㅇㅇㅇ(여친분)은 이게 더 낫다는데? 이렇게 하는게 나을 것 같다는데? 하면서 부모님 의견을 전혀 안듣고 여친분 의견만 내세움
3.원래 오빠도 얼마전까지 우리가 물어볼땐 내년쯤 결혼 해야지~ 했었는데 최근에 갑자기 올 겨울에 하는게 좋겠다면서 올 겨울에 결혼한다고 선언함
근데 여친분 인스타 보니까 겨울(여친분 생일)에 결혼하고 싶다고 올려놓은 글을 봤음
(인스타 염탐하는거 아니고 맞팔 되어있어서 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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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380
으 넘싫어 시짜ㅈㅣㅅ
•••답글
1개월 전
익인381
이거만 봐서는 별로 문제 없어보이는데?? 근데 쓰니가 어떤심정인지 대충 이해는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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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384
본인들끼리 좋다는데 뭐가 문제여 인생 대신 살아줄거도 아니고 둘다 능력 좋으면 알아서 잘 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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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385
음 오빠나이가 쫌 어린 것 같긴한데
짜피 2년이나 만났고 지금 여친이랑 결혼 생각있으면 지금하는 것도 딱이 문제 있어 보이지는 않는데?
그리고 신혼집도 딴 이유가 아니라 직장 때문인데 뭐
어짜피 서울에 집 구하면 여자가 경기도로 출퇴근하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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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8
1개월 전
익인387
솔직히 동생이 이정도 걱정은 할 수 있는 거지
관계엔 문제 없어보이는데 딱 하나 오빠가 약간 휘둘리는 게 걸리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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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386
동생 입장에서 걱정되는거 이해가 근데 객관적으로 결혼시장에서 오빠분이 지금 여친분보다 스펙 좋은 사람 만나기도 힘들고 게다가 사랑한다는데 대놓고 말리긴 좀 그럴듯... 어쨌든 본인 인생이고 오빠가 20대 초반도 아닌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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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389
난 쓰니 이해가 완전…
결혼하기엔 아직 이른 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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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390
너무 현실을 모르는듯 여자분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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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388
만약 사귄 기간이 3개월이고 이렇게 충동적으로 밀어부치는거면 당연 쓰니 이해가는데 2년에서 엥? 뭐가 문제지 싶어짐 확신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니까 절대 충동적이라고 생각이 들지 않고 배우자 직장에 따라 지역을 바꾸는 거 생각보다 큰 일은 아닌 거 같아 다 큰 성인 부부가 같은 지역이 꽁꽁 붙어 살 이유가 없기도 하고 그냥 얼마나 휘둘리고 있는지만 결혼준비 하면서 봐바
누구 하나가 이끌어가는 부부관계라 해서 꼭 파탄이라고 생각 안해가지고.. 연상에 전문직이면 똑부러지고 주관이 뚜렷해서 그런걸수도 있지
오빠가 휘둘린다 너무 서두른다에 꽂히지 말고 결혼할 분 사람을 한번 봐바 어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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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392
서른인 여자친구 만났으면 보통 미래 생각은 하고 많나지 않니 완전 결혼 적령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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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394
여친분랑 쓰니 오빠분 둘의 결혼식인데 자기가 원하는대로 하고 싶지 않을까..? 한번밖에 못하는 건데 부모님 의견도 좋지만 나라면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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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395
뭐가 문제점인지 모르겠어서 본문 다시 읽어봤고 그래도 모르겠어서 댓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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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5
여자분이 너무 능력있으신거말곤 딱히 뭐 할말 없음
•••
1개월 전
익인397
근데 좀 이해간다...너무 어리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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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398
6살차이가 엄청 많이 나는 건가? 우리 부모님도 5살 차인데 그리고 여친분 전문직이면 엄청 능력있고 여친분만 결혼하자고 닦달하는 게 아니라 오빠도 쌍방으로 좋아하는 거잖아 굳이 반대할 이유는 잘 모르겠어 26살이면 사리분별 못할 나이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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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9
1개월 전
익인401
웬만하면 이런 글은 쓰니편인데 뭐가 불편한지 진짜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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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402
싫을 수 있지 티내면 안 됨 어쨌든 오빠네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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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403
너 같은 시누이 때문에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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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404
오빠가 휘둘리는 것 같아서 걱정하는 것 같은데 지금까지는 뭐 크게 문제될 거는 없는 것 같아 너무 걱정되면 오빠한테 남한테 휘둘리지 말고 줏대 좀 가지고 살라고 세게 말해주는 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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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406
넌 오빠한테 뭐해줬다고 이러냐....
하고싶은대로 하게 냅둬
너가 서울에 집구해줄거 아니면

•••답글
1개월 전
익인407
에이 그래도 오빠도 좋은거 같은데 어차피 내년 겨울에 결혼 생각하고 있었으면 그냥 해도 상관없을거 같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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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409
아무 문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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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410
헐 난 스물넷인데도 쓰니 맘 너무 이해되는데... 스물여섯에 결혼이라.. 뭐 직장 잘 다니고 모은 돈 있고 하면 결혼이야 할 수 있겠지,,.,. 좀 이르긴 한 것 같지만 걍 음... 뭐... 그래 알아서 잘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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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411
ㅇㅇ 너 하는거 맞아
그 나이대면 결혼할 나이가 아닌것도 아니야 할 사람은 하는거지
걍 오빠 뺏긴 기분이라 맘에 안드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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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412
아니 뭐 다른 건 다 모르겠고 오빠가 자꾸 여친한테 휘둘리는 거 같은건 좀 걱정되긴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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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413
오빠 연애감정으로 좋아함..???
질투하는 거 처럼 보여 그냥 냅뒁 알아서
둘이 잘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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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414
여친분이 능력도 좋고 나이도 많으니까 어느 정도 이해는 되긴 함. 솔직히 쓰니가 신경 안썼으면 해. 오빠 인생이고 오빠 사랑인데 여친분 성격이나 행동이 문제가 되는게 아니라면 끼지말자. 어머니께서 의견내봤자 여친분 결혼식인데 여친분이랑 사돈댁 의견도 있을거아냐 꼭 어머니 의견에 맞출이유는 없지 둘의 결혼이니까. 오빠분이 좋다는데 머... 휘둘리는건 오빠 책임이지 여친분 책임은 아니지 여친분 나이가 있으시고 능력도 좋으시니까 경제적인 면에서 휘둘리는 건 이해하는게 좋을거 같고 사람자체가 휘둘리는건 오빠분이 여친을 더 사랑하나 보지 그건 마음의 크기문제인데 쓰니가 신경쓸 이유는 없다 생각해 그냥 하고 싶은대로 하게 내비둬 잘살고 돈도 많다며 난 오히려 사돈댁이 여유로우면 좋을 듯 내 혈육 적어도 모자르게 살진 않겠다 싶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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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415
가만있어... 새언니되실수도 있는 분 스펙이 어디 굴러다니는 게 아녀... 괜히 말 잘못했다가 꼬이기라도 하면 너 평생 원망들을텐데 감당 가능하겠니 물론 오히려 너네오빠가 고마워 할 수도 있겠지만 저 여자분이 사실 스펙부터 집안 나이까지 모든걸 속이고 연하 잡아 한탕 해보려는 나쁜 여자였다! 같은 드라마틱한 상황이 아니라면 고마워할 가능성보단 원망 들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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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416
근데 나도 걱정될 것 같기는 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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