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살집있는편인데 건강상에 전혀전햐 문제 없음 근데 엄마아빠가 게을러보인다고 맨날 살빼라고 압박주고 심지어 나랑 있는게 숨막히대 내 주변 사람들이 나 인기 많다그라면 너같이 뚱뚱한앨 왜? 이러면서 나 깎아 내려서 나 3년째 연애 못하는중,, 누가 나 좋다고하면 나같이 뚱뚱한앨 좋아할까 라고 생각하고 철벽쳐서 다 떠남 이래도 부모니까 참고 살아야되는걸까?
| 이 글은 4년 전 (2021/6/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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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살집있는편인데 건강상에 전혀전햐 문제 없음 근데 엄마아빠가 게을러보인다고 맨날 살빼라고 압박주고 심지어 나랑 있는게 숨막히대 내 주변 사람들이 나 인기 많다그라면 너같이 뚱뚱한앨 왜? 이러면서 나 깎아 내려서 나 3년째 연애 못하는중,, 누가 나 좋다고하면 나같이 뚱뚱한앨 좋아할까 라고 생각하고 철벽쳐서 다 떠남 이래도 부모니까 참고 살아야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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