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살면서 공부 잘 해왔는데 숙취로 자고있는 나한테 갑자기 엄마가 공부만 잘했으면 다냐고 이럼 본인은 평생 공부 못 하고 살았고 원래 꿈이 선생님이였다는데 공부 못 해서 교대도 사대도 못 들어가고 유교과 졸업함 나는 지거국 사대 제일 입결 높은 학과 정시 1등으로 뚫음 인서울 당연히 가능이였는데 집에서 여자라고 + 돈 없다는 핑계로 안 보냄 지금 나는 취준하면서 집에 손 한 번 안 벌리고 학생때부터 과외나 학원 알바로 나 혼자 먹고 살아옴 참고로 나는 진짜 숙취로 자고있는 중이였고 열폭하는 소리 너무 시끄러워서 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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